Point 1
Braze 구조를 Notifly로 직접 경험하는 실습 환경
Real Tool Experience
"Braze를 써보고 싶은데 접근할 방법이 없어요."
연간 수억 원짜리 라이선스 없이도 Braze식 CRM을 직접 손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Notifly는 Braze와 거의 동일한 구조와 기능을 갖춘 국산 툴로, 수강생에게 일정 기간 무료 계정을 제공합니다. 워크스페이스 세팅부터 첫 메시지 발송까지 직접 해보면서 CRM 툴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몸으로 익힙니다.
툴 이름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CRM 운영의 기반을 만듭니다.
Point 2
버튼 위치 외우는 강의가 아닌 CRM 사고방식 훈련
CRM Thinking
"툴을 쓰고 있긴 한데, 왜 이렇게 세팅하는 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툴 사용법보다 "왜 이 고객 그룹에게 이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가"라는 판단 기준을 익히는 데 집중합니다. 세그먼트를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자동화 플로우를 어떤 논리로 설계해야 하는지, 채널별로 메시지를 왜 다르게 써야 하는지 — 두나무 현직 CRM 마케터의 사고 과정을 그대로 배웁니다.
툴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CRM 마케터의 판단 기준을 갖추게 됩니다.
Point 3
한국 서비스 기준의 채널별 메시지 설계 실습
Channel Strategy
"카카오 알림톡, 문자, 푸시를 어떻게 조합해서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푸시, 인앱, 이메일, 카카오 알림톡 각 채널의 특성과 효과적인 활용 상황을 실습으로 익힙니다. 동일한 CRM 시나리오를 채널별로 다르게 설계하면서 톤, 길이, CTA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체감합니다. 국내 서비스에서 실제로 쓰는 채널 조합 기준을 현직자의 언어로 배웁니다.
상황에 맞는 채널을 고르고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는 감각을 갖추게 됩니다.
Point 4
고객을 의미 있게 나누는 세그먼트 설계 방법론
Segmentation
"세그먼트를 어떻게 나눠야 실제 캠페인에 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구매 여부, 접속 빈도, 행동 이벤트 등 어떤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나눠야 의미 있는 그룹이 되는지 배웁니다. 세그먼트가 너무 넓거나 좁을 때 생기는 문제와 적정 기준을 다루고, 실제로 캠페인에 바로 쓸 수 있는 세그먼트를 Notifly에서 직접 설계합니다.
감이 아닌 기준으로 고객을 나누고 타겟별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게 됩니다.
Point 5
고객 행동 트리거 기반 자동화 플로우 구축
Automation Flow
"자동화 플로우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시나리오로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고객이 특정 행동을 하면 자동으로 메시지가 가는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봅니다. 신규 가입자 온보딩, 이탈 방지, 재구매 유도 등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트리거, 분기 조건, 딜레이, 채널 조합을 실습합니다.
내가 자리를 비워도 메시지가 알아서 발송되는 자동화 구조를 완성하게 됩니다.
Point 6
4주간의 실습을 하나의 CRM 캠페인 기획안으로 완성
Campaign Portfolio
"툴을 배웠는데 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는 결과물이 없어요."
4주간 배운 세그먼트 설계, 채널별 메시지, 자동화 플로우, 성과 측정을 하나의 통합 CRM 캠페인 기획안으로 완성합니다. 실제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성한 기획안은 면접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강의가 끝나면 직접 만든 CRM 캠페인 기획안을 손에 쥐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