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게시물'이 아니라 '브랜드 에셋'으로 설계하는 사고방식
"게시물은 수십 개인데, 우리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가 뭐냐고 물으면 대답이 막혀요."
콘텐츠를 하나의 게시물이나 결과물로 바라보면, 올리는 순간 휘발됩니다. 이 강의에서는 브랜드가 반복해서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역할과 축적 구조를 설계합니다. 실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기획 템플릿과 판단 기준 구조를 기반으로,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들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기획 방식을 다룹니다.
감각에 의존하거나 아이디어 고갈에 스트레스받는 대신,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사고방식을 갖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