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1
스몰 브랜드를 이론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다루는 강의
Small Brand Theory
"브랜드 책은 많이 읽었는데, 애플이나 나이키 이야기밖에 없어요. 내 브랜드는 그런 환경이 아닌데."
'브랜드'라는 말이 오남용되면서 수많은 오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여전히 글로벌을 외치는 브랜드 시장과는 다른, '스몰 브랜드'의 작동 원리를 다룹니다. 로컬에서 8년 동안 누구보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깨달은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자본·골목 상권·부족한 인프라 같은 환경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만 담았습니다.
대기업 사례가 아닌, 내 환경에서 작동하는 브랜드의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Point 2
남의 정답이 아닌, 우리만의 기준으로 우리만의 브랜드를 설계합니다
Own Brand Framework
"강의를 들을 땐 고개를 끄덕이는데, 정작 내 브랜드에 적용하려면 백지 앞에 서게 돼요."
수많은 강의를 들어왔지만, 정작 우리 브랜드에 적용시켜본 적은 드문 것 같습니다. 그들의 사례와 성공방정식은 그들의 환경에서만 정답이었기 때문이죠. 이 강의에서는 사례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의부터 철학·세계관·아이덴티티까지 여러분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으로 여러분만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전체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스타벅스는 이렇게 했다'가 아니라, '내 브랜드는 이래서 이렇게 한다'고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Point 3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로컬 비즈니스 A to Z
Local Business A to Z
"지원사업이나 B2G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쓰고 어떻게 접근하는지 물어볼 데가 없어요."
지원사업, 수의계약, 입찰, 역제안, 거버넌스 구축까지. 로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B2G를 피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영역처럼 보이지만, 생존과 성장을 위해 초기단계에 꼭 필요한 파트입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잘 알려주지도 않는 분야 — 어떻게 쓰고,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일부는 누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말했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로컬에서 생존하고,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int 4
한 두 번은 운이지만, 검증되면 실력입니다
Proven Schema
"성공 사례는 많이 봤는데, 그게 운인지 실력인지 구분이 안 돼요."
콘텐츠, 미디어, 오프라인 매장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 사례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브랜드 간의 관계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했고, 로컬 미디어는 이 강의를 촬영하기 위해 도전해 한 달 반 만에 1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운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했습니다. 여러분은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과정에서의 스키마를 바탕으로 40개의 방법론을 학습합니다.
사례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실력과 근육을 기르게 됩니다.
Point 5
정성적인 고객 경험을 정량적으로, 수학처럼 설계합니다
Experience Design
"입소문이나 바이럴은 운이 좋아야 생기는 거 아닌가요?"
바이럴 콘텐츠, 입소문, 언드 미디어, 고객 경험 같은 것들은 경험의 축적이나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교한 브랜드는 수학처럼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커뮤니티·규칙·포지셔닝·파이프라인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를 해체해 분석하고, 정성적인 경험을 정량적으로 설계하고 반대로 정량적인 성과를 정성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
감이 아닌 구조로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매출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됩니다.
Point 6
고객이 먼저 검색하고 찾아오는, '찾아오는 가게'의 설계도
Destination Brand
"SNS를 계속 하는데 반응이 없고, 옆에 경쟁자가 생기니까 점점 초조해져요."
휘황찬란하게 우리를 꾸며내고 포장하는 것은 브랜딩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이야기와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공명할 때, 입소문과 재방문은 설계의 결과로 일어납니다.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비슷한 카테고리의 경쟁자가 생겨도, 업력이 오래된 지역의 선배 회사들과도 우리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브랜드, '찾아오는 가게'의 철학을 실전적으로 풀어냅니다.
경쟁하지 않고 선택받는, 고객이 일부러 찾아오는 브랜드의 구조를 완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