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삼성화재, MBC, Afreeca TV, SoftBank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며 게임, 메타버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해왔습니다. 현재는 302LAB을 설립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부천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수백 명의 학생들과 함께 게임 개발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실무와 교육 현장을 모두 경험하며, “완성할 수 있는 개발자”를 만드는 방법을 고민해왔습니다. 게임은 2D부터 3D, 액션, FPS, 로그라이크까지 장르가 다양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기능을 이해하고 구조로 설계하는 능력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단순 구현을 넘어 왜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지, 다른 방식은 무엇인지, 개발자의 시선으로 분석하고 설계하는 사고를 함께 훈련합니다. 처음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그 설렘을 막막함이 아닌 완성의 경험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