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1
15년 차 CD의 브랜드 스토리 설계 프레임워크 공개
Story Framework
"좋은 브랜드인 건 아는데, 왜 좋은지 설명이 안 돼요."
무신사, 코카-콜라, IKEA, 틱톡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작업한 15년 차 카피라이터가 실제 실무에서 사용하는 스토리 설계 구조를 공개합니다. 내러티브 아크, 브랜드 빌런, 오리진 스토리 — 감각이 아닌 구조로 브랜드 세계관을 만드는 법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케이스를 보는 눈이 생기면, 브랜드에 적용하는 감각도 따라옵니다.
레퍼런스를 봐도 적용이 안 됐던 이유, 구조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Point 2
뇌과학 기반, 고객의 기억에 남는 스토리의 조건
Neuroscience
"공들여 만든 콘텐츠인데 왜 아무도 기억을 못 할까요?"
사람의 뇌는 단순 정보보다 이야기를 22배 더 잘 기억합니다. 학술 연구 기반의 내러티브 이론과 뇌과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기억에 각인되는 스토리의 조건을 짚어드립니다. 소비자는 기능을 사고 팬은 의미를 산다는 것 — 이 강의에서 이론이 실무가 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억되는 브랜드와 잊히는 브랜드의 차이는 예산이 아닌 스토리 구조입니다.
Point 3
브랜드 아키타입 × 빌런 설정으로 세계관 구축하기
Brand Archetype
"브랜드 인격을 정의해야 한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죠?"
12가지 브랜드 아키타입 진단으로 브랜드의 인격을 정립하고, 빌런 설정을 통해 브랜드가 해결해야 할 '결정적 결핍'을 찾습니다. 브랜드 보이스, 슬로건, 태그라인까지 — 세계관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하나의 스토리텔링 전략 캔버스로 완성합니다. 나이키가 30년째 같은 메시지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팀원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브랜드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Point 4
인스타·유튜브·상세페이지, 채널별 스토리 변주 실전
OSMU Strategy
"같은 브랜드인데 채널마다 느낌이 달라져요."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폼, 커머스 상세페이지에 맞게 변주하는 실전 기술을 다룹니다.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한 끗 차이, 채널별 서사 문법과 메시지 밀도 조절법을 익힙니다. 무신사·코카콜라·나이키 케이스를 해부하며 브랜드 스토리 구조를 읽는 눈을 기릅니다.
채널이 달라져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는 메시지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Point 5
AI를 브랜드 스토리텔러로 훈련시키는 프롬프트 설계
AI Branding
"ChatGPT로 카피 뽑으면 다 거기서 거기예요."
AI 결과물이 비슷비슷한 건 AI의 문제가 아니라 프롬프트 설계의 문제입니다. 브랜드 톤, 세계관, 금지어까지 AI에게 학습시켜 일관된 결과물을 뽑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합니다. ChatGPT·Claude·Gemini로 브랜드 보이스 가이드를 만들고, AI로 가상 고객 페르소나 시뮬레이션까지 — AI 시대 스토리텔러의 진짜 무기를 익힙니다.
AI가 우리 브랜드의 언어로 말하게 만드는 것, 이게 다음 단계입니다.
Point 6
실습 템플릿 6종 + AI 기반 1년 스토리텔링 로드맵
Real Output
"강의 듣고 나서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게 남아야 해요."
브랜드 스토리 설계 템플릿, 아키타입 진단 시트, AI 프롬프트 시트, 채널별 메시지 믹스 체크리스트까지 — 실무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자료 6종을 강의 안에서 직접 완성합니다. 마지막 챕터 과제에서는 AI를 활용해 우리 브랜드의 1년 치 스토리텔링 로드맵을 완성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강의가 끝나는 날, 실행 가능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시스템이 손에 남습니다.